메뉴

중랑문화재단

중랑문화재단

보도자료

> 알림마당 > 보도자료

도서관과 함께하는 인문학 나들이

작성자 : 22-06-09 10:26 조회 : 85회

 

도서관과 함께하는 인문학 나들이

중랑구립정보도서관, 집을 소재로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새로운 집, 또 다른 가족이란 테마로 지역주민 대상 인문학 강좌 선보여

5월말부터 8월까지 석 달 간 총 12회에 걸쳐 강연 프로그램 진행 예정

 

   

▲ 중랑구립정보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홍보 포스터


중랑문화재단(이사장 표재순) 중랑구립정보도서관은 새로운 집, 또 다른 가족을 주제로 길 위의 인문학사업을 운영한다.

길 위의 인문학사업은 공공 및 대학 도서관을 거점으로 지역주민에게 재밌고 유익한 인문학 제공을 통해 인문학의 일상화는 물론 독서문화의 장을 구축하고자 2013년 시작됐다. 한국도서관협회 주관으로 2021년 기준 406개 도서관과 11만 명 이상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중랑구립정보도서관은 2022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사업 지원관으로 선정돼 집을 소재로 인문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각자도생의 시대에서 집을 통한 사람들 간 관계회복과 서로의 돌봄에 대해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특히, 산업화와 도시화 과정에서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도시나 사라지는 마을, 획일화된 주택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감하며 집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을 전망이다. , 사회주택, 공동체주택 등 다양한 주거환경을 살펴보고 직접 서울 정동길을 탐방하며 공간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중랑문화재단 유경애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인문학과 한층 더 가까워지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 “앞으로도 도서관이 지역문화의 거점시설로 주민들의 문화향유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520일부터 85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매주 금요일 저녁 7~9시에 중랑구립정보도서관 1층 문화교실에서 진행된다. 최대 50명까지 성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중랑구립정보도서관 누리집 > 독서문화행사 > 문화행사 > 문화행사신청에서 할 수 있다. 유선문의는 중랑구립정보도서관(02-3407-1122)으로 하면 된다.

 

 

문의중랑문화재단 중랑구립정보도서관 [02-3407-1122]

이전  다음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