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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아트센터 창작자 발굴 프로젝트 〈2022 하이픈 중랑〉 공모 사업 추진

작성자 : 22-04-27 11:09 조회 : 7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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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아트센터 창작자 발굴 프로젝트 <2022 하이픈 중랑> 공모 사업 추진




 

- 4월 12일(화)~5월 15일(일)까지 공모 및 접수 

- 중랑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창작자를 발굴하여 안정적 창작 활동 지원 

- 최종 3~5명(팀) 선발하여 오는 7월 13일부터 중랑아트센터에서 한 달간 작품 공개 

- 연계 프로그램, 창작 워크숍 <하이픈 플러스>로 지역 작가의 활동 영역 확장 도모

  


▲ <2022 하이픈 중랑> 모집 포스터


중랑문화재단(이사장 표재순)은 지역의 창작자를 발굴하고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2 하이픈 중랑>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2022년 중랑문화재단의 기획으로 처음 시도되는 지역 창작자 발굴 프로젝트로 중랑아트센터가 추구하는 정체성과 지역성을 보여주는 대표 사업이라 할 수 있다.

 

공모의 명칭 ‘하이픈(-)’은 차례대로 이어지는 내용을 하나로 묶어 열거할 때 쓰거나, 두 개 이상의 어구가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나타낼 때 쓰는 ‘-’ 형태의 문장부호이다. 하이픈은 지역의 창작자-재단-지역의 공간을 이어주는 연결로서의 의미를 지니며 지역 예술의 확장성을 핵심 가치로 삼는다. 

 

이번 공모는 중랑구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시각예술 전분야를 대상으로 모집한다. 회화, 조각, 설치, 미디어, 사진 등뿐만 아니라 퍼포먼스, 다큐까지 전시가 가능한 형태라면 한정을 두지 않았다. 

 

심사는 예술적 역량, 독창성, 지역 문화 발전 기여도, 공공예술성 등을 고려하여 선정하며 나이, 학력, 전시 경력에 제한이 없다. 최종 선발된 창작자(팀)에게는 2022년 중랑문화재단 기획전시 기회를 제공하며 2023년에는 전시 공간에 한해 무료대관을 할 수 있다. 

 

<2022 하이픈 중랑>의 공모 기간은 4월 12일부터 5월 15일까지이며 창작자 소개 및 작품 소개를 이메일로 접수한다. 공모 일정과 접수 방법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중랑문화재단 공모·소식란 게시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선발 창작자(팀)는 5월 중 중랑문화재단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또한 <2022 하이픈 중랑>의 연계사업으로 진행되는 창작워크숍 ‘하이픈 플러스’는 6월부터 4주간 사운드 아티스트 배인숙 작가와 함께 한다. 

 

<2022 하이픈 중랑>이 지역의 신규 창작자를 발굴 사업이라면 ‘하이픈 플러스’는 이미 활동이 알려진 지역 창작자들에게 시민과 함께 할 수 있는 접점을 제공한다. 창작자 활동의 확장과 함께 시민에게는 작가의 작품을 능동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하여 예술에 대한 폭넓은 기회를 제공한다. 

 

창작워크숍 ‘하이픈 플러스’를 통해 완성된 작품은 <2022 하이픈 중랑> 전시 기간에 맞춰 오는 7월 13일(수)부터 중랑문화재단의 중랑아트센터에서 전시된다. 

 

표재순 중랑문화재단 이사장은 “이번 창작자 공모와 창작워크숍을 통해 지역 공간과 창작자 간의 플랫폼 역할을 지향하며 공간의 활용 방식과 다양한 시도를 통해 지역과의 소통이 확장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중랑문화재단 문화정책사업팀[02-3407-6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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